Saturday, 22 March 2014

청춘





세상이 쉽지 않다
만만치가 않다

내가 변호사가 되겠다는것도 아니고 의사가 되겠다는것도 아닌데!!


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가!!


하상욱 시인의 말을 빌리자면:

"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.."

"안 사요"

안 사!!!!! 필요 없어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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